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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신철우 부사장, 이창규 이사, 유영기 연구위원, 김현종 주임연구원.의료기기 업체 디알텍의 초저선량 엑스레이 시스템인 ‘엑스트론’이 42주차 IR52 장영실상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 엑스레이 영상을 촬영할 때의 방사선 노출을 줄이면서도 혈관 중재술처럼 정교한 수술은 더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환자와 의료진의 부담을 모두 줄였다는 평가다.최근 의료계에서는 환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비침습 혹은 최소침습 수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수술 예후가 좋지만, 의료진이 육안으로 보지 못하기 때문에 훨씬 정교하게 접근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엑스레이 촬영으로 환자 몸 내부를 계속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환자는 물론 의료진까지 방사선에 반복적으로 노출된다.(이어서)기사 원문 확인하기2025.10.27 / 매일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