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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디알텍 신철우 부사장, 과학 정보통신의 날 정부 훈장 수훈
DRTECH|조회수 1225|2023-05-15 18:56:17

디알텍 신철우 부사장, 과학 정보통신의 날 정부 훈장 수훈

 


 

진단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디알텍 신철우 부사장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방송통신위원회 주최로 개최한 ‘2023년 과학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 훈장을 받았다.

디알텍에서 연구소 소장을 겸하고 있는 신철우 부사장<사진·오른쪽 세번째>은 이번 수상으로 차별화된 재료로 고속 동영상 디텍터(물체, 방사선, 화학물질 등을 검출하는 장치) 와 세계 최초로 유방 촬영용 카세트 타입 디텍터를 개발하고, 프리미엄 유방촬영 시스템 개발로 의료장비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앞서 신철우 부사장은 세계 최초 IGZO(인듐·갈륨·아연·산화물) 패널의 차세대 성능의 고속 저잡음 동영상 디텍터를 개발 출시해 고해상도 영상 획득 속도와 영상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으며, 현재는 동영상 디텍터 분야에 IGZO 패널을 사용하는 것이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아 표준화에 기여한바 있다.

또한 디알텍은 세계 최초 유방 촬영용 카세트 타입 디텍터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유방촬영 시스템 AIDIA 개발까지 유방 촬영을 위한 라인업을 갖춤으로써 맘모그라피 의료기기 시장 발전에 힘썼다.

한편 디알텍은 2000년에 설립된 뒤 엑스레이로 촬영한 이미지를 눈으로 볼 수 있도록 구현하는 장치인 디텍터 분야에 주력해왔다. 디텍터를 이용하면 엑스레이로 촬영한 뒤 현상하는 과정 없이 곧바로 모니터로 이미지를 볼 수 있다. 국내외에 60여 건의 핵심특허 출원, 80여개 국가 및 20,000여 의료시설에 보급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개척을 주도하고 있다.

2023.05.03 / 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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